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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KIST, 연구자 교류의 밤 마쳐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기형)이 지난 21일 고려대학교 수당 삼양 패컬티하우스 3층 석탑홀에서 '고려대의료원(KUMC)-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자 교류의 밤'을 개최했다.

 

고려대의료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의 공동연구팀, 양 기관 연구자들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기형 의무부총장, 박종웅 의무기획처장, 이기열 연구교학처장 등 핵심 보직자를 비롯한 안암·구로·안산병원 연구자들과 양은경 의공학연구소장, 최귀원 홍릉Bio-health TRAIN사업 총괄책임자, 석현광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심태보 화학키노믹스연구센터장을 비롯한 KIST 연구자 다수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기형 의무부총장은 “양 기관의 크고 작은 노력들이 결실을 맺으며 더 많은 연구진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기관의 연구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자유롭게 공유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대의료원과 KIST는 지난 2014년부터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각종 세미나 및 포럼을 시행하며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다. 2016년부터는 대형국책과제 수주, 원천기술 확보 및 상용화를 위해 매달 중개연구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양 기관에서 연구비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연구교류 활성화에 힘써 현재 76개 융합연구팀이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