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증상 거의 없어 진단 시 이미 병세 악화된 `담도암.

만성적인 담도 염증이 지속되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황달이나 원인 모를 체중 감소, 지속적인 복통 증상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 진료 받는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외과(간담췌외과) 유대광 교수

2026.04.06 11:11:41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클리닉저널 (ClinicJournal) | [121-73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마포동 35-1) 현대빌딩 705호
Tel 02)364-3001 | Fax 02)365-7002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30 | 등록일 : 2018.03.22 | 발행일 : 2018.03.22 | 발행·편집인 : 한희열 Copyright ⓒ 2008 클리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linic3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