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멍울·귀 먹먹함 지속된다면 `비인두암' 의심

수술적 절제 우선하지 않고 방사선 치료가 표준, 광범위한 방사선 조사가 필수
방사선 치료 5년 생존율 90% 이상, 끝까지 치료받는 것이 예후 좋아
경희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공문규 교수

2026.03.30 11:28:51
PC버전으로 보기

클리닉저널 (ClinicJournal) | [121-737]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마포동 35-1) 현대빌딩 705호
Tel 02)364-3001 | Fax 02)365-7002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30 | 등록일 : 2018.03.22 | 발행일 : 2018.03.22 | 발행·편집인 : 한희열 Copyright ⓒ 2008 클리닉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linic3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