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중 미세플라스틱, 폐 기능 저하·암 관련 신호 유발 확인

미세플라스틱이 나노플라스틱보다 폐 독성 더 강해, 인간 폐암 조직에서도 검출
미세플라스틱이 폐 질환 및 암과 관련된 세포 신호 경로를 강하게 활성화하는 것 확인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 김진수(박사)·강도균(흉부외과 전문의) 공동 연구팀

2026.04.07 17: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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