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국민에게는 의료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요양기관에게는 홍보와 동시에 장애인 차별 금지에 관한 법률에 위배되지 않은 미니 홈페이지를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국내 8만여 요양기관 중 상급종합병원 90.7%, 종합병원 78.3%, 병원 31.3%, 의원 8.2%, 한의원 8.6%, 약국 0.1%로써 평균 6.9%가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있다.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실 김성규실장은 “이처럼 요양기관의 낮은 홈페이지 보유율에 대한 대책으로, 국민에게는 의료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요양기관에게 홍보기회를 줄 수 있는 미니홈페이지 구축시스템(WCS: Web-Site Create System)을 개발하여 요양기관이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WCS는 간단한 클릭만으로 쉽게 제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애인 차별 금지에 관한 법률에 위배되지 않도록 웹
복부비만인 경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발생위험이 2배 가량 높으며, 특히 정상체중이나 복부비만인 이른바 올챙이형 비만의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이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제 4회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대한비만학회가 국민건강보험 빅데이터('08∼'12)를 활용한 허리둘레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에 미치는 위험‘에 대한 분석결과 확인되었다2008년 건강검진을 받은 20세 이상의 성인남녀 195,519명을 대상으로 체중(BMI 지수)과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비만유형을 나누어 4그룹으로 구분하여 만성질환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보다 당뇨(2.7배), 고혈압(2.2배), 고지혈증(고중성지방혈증 2.0배, 고콜레스테롤혈증 1.6배, 저HDL 콜레스테롤혈증 1.6배)에 걸릴 확률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체중은 정
2013년 10월 1일, 서울 –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 이하: 한국먼디파마)는 오는 10월 4일 (금) 오후 6시, 서울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한국먼디파마 항암제 사업 진출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먼디파마는 작년 하반기에 항암제 사업부를 신설하면서 림프종 내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두 종류의 항암제를 출시했다. 그 중, 폴로틴®주사 (성분: 프랄라트렉세이트, pralatrexate, 이하: 폴로틴®주사)[i]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말초 T 세포 림프종(PTCL)치료제이며, 데포사이트®주사(성분: 리포조말 시타라빈, liposomal cytarabine, 이하: 데포사이트®주사) [ii] 는 림프종성 뇌수막염 치료제이다.이날 행사에는 좌장인 서철원 교수(서울아산병원), 해외 석학인 프란신 포스 교수 (Prof. Francine Foss, 예일대학교 암센터)와 힐기어 카시아 박사(Dr. Hilgier Kasia, 먼디파마 유럽
사람의 도움 없이도 보행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로봇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뇌졸중이나 척수손상으로 보행기능을 잃은 환자들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12월 20일(목) 오후 4시 보행로봇재활치료센터를 개소하고 뇌졸중이나 척수손상 등으로 보생기능을 잃은 환자들의 재활치료에 보행로봇을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하여 국립재활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원주기독병원은 최근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의 재활로봇시범사업(단장: 김종배)으로 보행 로봇 4대를 설치(각각 1대)하고 재활치료에 들어갔다. 보행로봇은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다발성 경화증, 척수손상 등에 의한 신경계 손상 및 탈조건화 등으로 인해 정상적으로는 걷기 힘든 환자들이 물리치료사 등 의료진의 도움 없이도 잘 �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강순심)는 최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여성플라자)에서 집행부 및 시도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의 손학규 후보를 초청,'간호조무사와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삶, 행사를 가졌다.이자리에서 손학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그동안 간호조무사의 숙원사업인 간호조무사의 명칭변경 문제를 듣고 이번국회에서 발의만이 아닌 법개정안이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NH생명,화재 서울대학교병원에 7억원의 농촌순회진료 의료장비버스 지원기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