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015년 12월 18일(금) 여의도 유진그룹빌딩 대강당에서 2015년도 제3회 연구개발중심 우량제약기업 IR(2015 IPIR-Season3) 행사를 갖고 크리스탈지노믹스(주) 외 1개 기업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유진투자증권이 공동주최하고 조합산하 우량제약기업IR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본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있는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들에 대한 적합한 시장가치 평가 및 원활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하였으며,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다.이번 제3회 IR에 참여한 크리스탈지노믹스 주식회사(대표 조중명)는 혁신신약으로 개발한 퇴행성관절염치료 진통소염제인 ‘아셀렉스’ 제품 소개를 비롯하여 슈퍼박테리아 치료제와 분자표적암 치료제로 췌장암, 혈액암 등 치유가 어려운 암 치료제 및 치매 치료제의 연구개발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조합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고 원활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SK케미칼은 본사 사옥 에코랩 내 공연장 '그리움'에서 희망 메이커 결연 아동 초청 송년회 “희망 up 행복 Go”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SK케미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 메이커는 임직원이 결연을 맺은 지역 아동에게 급여 중 일부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송년회에는 SK케미칼과 자회사 구성원, 결연 아동·학부모, 복지관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중에는 △희망 메이커 활동 영상 상영회 △송년 떡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 △코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결연 아동이 수개월 간 준비한 우쿨렐레, 현악 등 공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허팀 서태민 대리는 "아이들이 우리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공연을 보니 가슴이 뭉클했다"며 "결연 학생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후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SK케미칼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 실현을 위해 희망 메이커 활동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회사 측 관계자는 "희망메이커 출범 이후 3년만에 전 직원의 91%가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성과를 얻었다"며 "구성원들이 나눔의 보람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
한미약품 지속형 바이오신약 ‘에플라페그라스팀'이 임상3상에 진입한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과 ‘에플라페그라스팀'을공동 개발 중인 미국 스펙트럼사는 최근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를 위한 바이오신약 ‘에플라페그라스팀의미국 임상3상 수행계획에 대해 FDA의 특별시험계획평가(SPA)를 거쳐 최종 동의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은 항암 화학요법을 사용하는 초기 유방암 환자 580명을대상으로 한 무작위 및 활성대조약(페그필그라스팀:제품명 뉴라스타) 대조시험으로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다국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에플라페그라스팀은 한미약품의 지속형 바이오신약 개발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를적용한 지속형 호중구감소증치료제로, 항암 화학요법의 치료주기당 1회투약을 가능케 했다. 미국에서 임상 1상을 마친 한미약품은 지난 2012년 미국 스펙트럼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에플라페그라스팀을 임상 2상부터공동개발하고 있다. 제품이 최종 시판될 경우, 스펙트럼은한국, 중국,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에플라페그라스팀에대한 판권을 갖는다.현재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의 세계 시장규모는 약 6조원 규모로 알려져있다.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는 “에플라페
JW중외그룹이 연말을 앞두고 특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중외그룹 명예회장)은 JW타워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액세서리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외학술복지재단 내 임직원 봉사단체인 ‘JW중외한마음봉사단’이 매월 진행하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장애인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완성된 크리스마스 리스를 비롯한 액세서리들은 시각장애인들이 거주하는 새빛맹인재활원 생활공간에 설치될 예정이다. JW중외그룹은 지난 2013년부터 방배동 새빛맹인재활원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나들이, 영화 관람,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 깊은 시간을 나누고 있다. 권윤희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기쁨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JW중외한마음봉사단’을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염색, 청소,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는 마케팅부문장으로 전광현 현 마케팅기획실장 兼LS경영지원실장을 승진 발령한다고 16일 밝혔다. 전 신임 부문장은 입사 이래 재무, 기획,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사업의 시장 확대를 주도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 최초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백신 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시화 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현 박종권 청주공장장도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박 공장장은 1987년 입사 이래 백신제제와 혈액제제의 생산을 담당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장 총괄 책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왔다.또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비즈의 최안준 병원7팀장은 LS마케팅부문 마케팅 3본부장으로, 김경근 특영팀장은 LS마케팅부문 백신마케팅 본부장으로 선임됐다.이번 임원 인사는 라이프사이언스 사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조직 재편과 전문성강화를 위한 것으로 인사 시행 일자는 2016년 1월 1일부터다. 한편, SK케미칼은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김종량 화학연구소장의 승진과 우병재 전략기획실장의 신규 임원 선임 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미래창조과학부산하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원장 강훈, 이하 실용화진흥원)과 함께 제약·바이오 분야 유망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의 데이터 베이스 구축과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바이오파마 미래테크 콘서트(Bio-Pharma Tech Concert)’를 개최한다.17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유망기술 소개 및 사업화 전략’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래부에서 선정한 학계, 연구기관의 유망기술을 국내 주요 제약회사에 소개하고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 사업화로 발전시키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하는 실용화진흥원은 2007년 발족하였으며 기초과학 및 원천 RD사업의 연구성과물을 경제적 성과물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계와 연결하는 핵심통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이자 국가 신성장동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제약산업계에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유망기술 발굴 및 성공사례’에 대해 정회종 실용화진흥원 팀장의 발표로 시작되며 ‘고형암 침투성 펩타이드 기반 기술
한미약품이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10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북송한다.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은 지난 15일 (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나동규)와 함께 인천항에서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기증할 물자 북송식을 갖고, 10억여원의 의약품을 북한측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북송되는 의약품은 어린이비타민(텐텐츄정) 및 종합감기약(써스펜시리즈) 등 이며, 중국 대련을 거쳐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은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가 지난 2009년 4월 완공한 43병상 규모의 어린이 전문병원으로, 소아과∙내과∙외과∙산부인과 등 총 11개과로 구성돼 있다. 한미약품 임종철 자문위원은 "이번 물자 북송은 남북 당국 간 경색 속에서 어렵게 북녘어린이들에게 기증되는 것"이라며 "한미약품의 의약품 북송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나동규 이사장은 “북녘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기증하는 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한미약품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북송이 남북의 보건의료 교류협력 사업에 큰 이정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지난 10여
JW중외그룹(대표 이경하)은 80여 개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성과를 함께 나누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JW중외그룹 협력사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2010년에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재광 JW홀딩스 대표를 비롯한 우수 협력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JW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올 한해 협력 성과를 되돌아보고, 동반성장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JW중외그룹은 협력사로부터 애로사항, 관심사 등을 듣고 향후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JW중외그룹은 2015년 연간 실적을 반영한 우수 협력사 시상식도 진행했다. 최우수상으로는 ‘태림포장공업’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두산글로넷’과 ‘연합유리’가 각각 수상했다. 전재광 대표는 “JW중외그룹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W중외그룹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경영, 품질, 원가, 수급, 신용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및 재무에 대하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한미약품 그룹 계열사인 한미IT(대표이사 임종훈, www.hanmiit.co.kr)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앱 '금연클리닉 2.0'이 지난 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 2015'에서 서비스 이노베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하는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 2015'는 한해 동안 새롭게 개발·업데이트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으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수상자는 인터넷·모바일 전문가 2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의 심사결과에 따라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에서 각각 선정되는데, 이번에는 총 342개 업체가 참여했다. 한미IT의 '금연클리닉 2.0'은 체계적인 금연 관리를 돕는 모바일 앱으로, 약물 정보를 비롯해 금연일지 기록, 복약 푸시 알림, 금연에 따른 금전적 이익 산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SNS와 연동되며, 금연 환자간에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도 마련돼 금연치료에 대한 동기부여를 높였다는 평가이다. 향후 한미IT는 금연치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병·의원과 연계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997년 방영한 우루사 광고를 유투브, 우루사 페이스북, 네이버TV캐스트 등 온라인을 통해 1월 31일까지 재공개한다.대웅제약은 이번 광고 재공개를 통해 장년층에게는 우루사 추억의 광고에 대한 향수를, 젊은 층에게는 복고 트렌드에 발맞춰 우루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광고에서는 1997년 당시 임꺽정 역할로 인기를 얻었던 배우 정흥채가 우렁찬 목소리로 ‘피로야 까불지마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복합우루사의 효능∙효과를 알리고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다른 촌스러운 영상과 인상적인 문구가 당시 추억을 떠올려 재미를 준다. 광고를 공개한지 6일만에 유투브(https://www.youtube.com/watch?v=Rlc58pmQVIc), 페이스북에서 조회수 100만뷰, 좋아요 6천여 건, 댓글 2천여 개가 달리고 있고, 네티즌은 ‘광고를 보니 우루사를 먹으면 철인이 될 것 같다’, ‘임꺽정 아저씨 반갑다’ 등의 댓글과 함께 광고의 문구인 ‘까불지마라’를 공유하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대웅제약 관계자는 “최근 ‘응답하라 1988’을 필두로 한 복고 트렌드에 발맞춰 우루사의 과거 광고를 재공개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바쁜 현대사
한미약품이 서울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의 우수후원사로 선정돼 국회의원 표창을 받았다.한미약품의 이번 수상은 의사 오케스트라인 MPO(메디칼필하모닉)와 공동으로 조성한 빛의소리희망기금을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어울림합창·합주단에 3년간 후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빛의소리희망기금은 한미약품과 MPO가 매년초 개최하는 빛의소리나눔콘서트를 통해 조성한 것으로, 기금은 장애를 가진 아동들의 예술활동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표창은 성동구갑 지역구 국회의원인 최재천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명의로 수여됐으며, 시상자는 서울 성동구의회 문복란 의원이 진행했다. 상패는 한미약품 커뮤니케이션팀 박찬하 이사가 대표 수상했다. 한편, 4회 빛의소리나눔콘서트는 내년 2월20일 오후 5시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이 항암보조용 구내염치료제 ‘뮤코가드’를 출시했다. 무향무취의 가글제인 뮤코가드는 암 환자 치료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입 안 염증을 가글로써 치료 및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의료기기)이다. 실제로, 항암제 투여 또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암 환자들은 입 안 또는 목 안의 점막세포가 일시적으로 손상돼 입이 마르거나 허는 증상이 동반된다.이 제품은 가글 후 삼켜도 무방하기 때문에 구내염으로 인한 식도장애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사용이 간편해 암 환자들의 순응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뮤코가드는 미국 18개 기관에서 두경부암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에서 위약군 대비 치료군의 통증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궤양성 구강 점막염 증상 완화 및 예방 효과를 입증했다.뮤코가드는 5mL에서 10mL의 양으로 약 1분간 구강전체를 세척 한 후 삼키거나 뱉는 과정을 하루 4회에서 6회 반복하여 사용하면 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에서 상용화된 구내염치료제는 암 환자 대상의 임상 데이타가 없었다”며 “임상으로 입증된 뮤코가드를 통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보다 신뢰성 있는 치료기회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뮤코가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