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2일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윤리경영과 준법영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기념식은 서울 양재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거행되었으며, 일동제약은 물론 일동홀딩스 및 계열사 등 일동 그룹 전체 임직원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경영진은 물론, 전 임직원이 다 함께 준법 선서 및 서약에 참여하여 실천력과 책임성 강화를 도모하였다. 또한 준법영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구적 노력을 확대하기 위하여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 CP(Compliance Program) 준수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이 고객을 확보하고 활동을 영위하며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임직원 개개인이 무거운 책임감과 확고한 윤리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에 이어 윤리경영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일상 업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인간의 심리적 측면을 연관 지어 윤리ㆍ도덕적인 판단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한편, 일동제약은 올바른 기업문화 정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위장관운동촉진제 ‘모사프리드(Mosapride)'와 위산분비억제제 '라베프라졸(Rabeprazole)' 성분의 복합제제 기술 특허를 등록받았다. 복합제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모사프리드 개량신약 ‘가스티인CR정’을 발전시킨 것으로, 위장관운동촉진제와 위산분비억제제(역류성식도염 치료제, Proton Pump Inhibitor, 이하 PPI)를 복합했다. 이번 특허 등록에 따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36년 6월까지 해당 기술 및 복합제에 관한 독점 권리를 인정받게 됐다. 연구에서 역류성식도염 환자가 1일 1회 복용하는 PPI 제제와 모사프리드 제제를 함께 사용했을 때, PPI 단독 복용 시보다 증상 개선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위장관운동촉진제와 위산분비억제제가 기능성소화불량증이나 위식도역류질환에 자주 병용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두 약물의 복합제는 시판된 것이 없다. 특허기술로 개발 중인 복합제는 부형제의 함량을 낮추고 환자들의 복약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모사프리드 개량신약 가스티인CR정을 출시해 지난해 100억이 넘는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한국유나이티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지난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롯데 경기에서 ‘레모나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넥센히어로즈와 함께한 ‘레모나 데이’는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로경남제약 임직원과 협력업체, 가족 등 300여명이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 이어 시타자로 레모나 인형탈은 어린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제약은입장 관중들에게 ‘레모나’와 레모나 기념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경기 중 이닝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용 비타민C ‘레모나키튼정180정’과 ‘레모나산 60포’ 등의경품을 제공했다. 류충효 대표이사는 “올해 레모나의 출시 35주년을 맞아, 레모나를 사랑해주시는 야구팬분들과 경남제약 임직원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레모나는 국민 비타민으로써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의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 ‘놀텍(성분명 : 일라프라졸)’ 완제품이 멕시코 2차분으로 수출됐다. 지난 3월 멕시코 제약사 “치노인 社”를 통해 300만불의 수출 오더를 받은 일양약품은 수출물량 생산을 완료하고 6월 22일에 “노루텍(NORUTEC)”이란 멕시코 제품명으로 첫 선적 개시 후 지난 10일 2차분 수출을 완료했다. 현재, 놀텍은 멕시코 식약처가 주관하는 ‘11thinnovativemedicineliberation(제 11회 혁신 의약 기념의 날)”에서 '혁신 의약품'으로 선정되는 등 처방 전부터 멕시코 정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향후, 멕시코 역류성 및 소화기 시장 처방확대에 긍정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멕시코 제약사 치노인社는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파나마, 온두라스, 니카라과이, 도미니카공화국, 파라과이, 볼리비아 등 총 10개국에 놀텍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어 이번 수출을 발판 삼아 중남미 여러 주변국들의 수출활로에 큰 호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머징마켓인 중남미 제약시장 규모는 지속적인 상승과 함께 1인당 의약품 지출 및 의료서비스 지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간의 치열한 마케팅 속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유산균 브랜드 ‘지큐랩’의 새로운 TV-CM을 방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새 광고에는 바쁜 일상과 회식에 시달리는 직장인, 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은 여성 등을 그린 각각의 상황 속에서 메인 모델인 마동석이 코믹하면서도 든든한 모습으로 나타나 “지켜줄게, 지큐랩!”을 외친다. 이어 “장 건강, 지큐랩으로 지켜라”라는 대사를 통해 마동석이 가진 믿음직한 ‘히어로’의 이미지를 제품 속성과 함께 심어준다는 설정이다. 회사 측은 "소비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장면을 통해 장 건강의 중요성과 유산균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했다"며 "지큐랩에 사용된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가는 특허 받은 4중 코팅 유산균임을 함께 강조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장 건강을 지켜주는 지큐랩의 속성을 강조하기 위해 건강한 수호자의 이미지를 가진 마동석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새로운 광고는 금주부터 TV를 비롯한 온라인, 모바일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일동제약의 지큐랩은 2015년 론칭한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최근 ‘지큐랩 액티브유산균’을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최근 유기농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브랜드 ‘장대원’의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장대원 쇼핑몰에서는 장대원의 개별상품과 유산균 세트를 구매할 수 있고, 브랜드 스토리 컨텐츠를 통해 장대원 브랜드의 개발 배경, 특장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SNS 연동 회원가입 기능을 추가하여 회원가입에서부터 제품의 검색, 구매에 이르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PC, 모바일 화면이 동일한 반응형 쇼핑몰 시스템을 적용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고객 후기 게시판과 상담문의 메뉴도 마련했다. 대원제약은 ‘장대원’ 온라인 쇼핑몰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회원에게는 제품 구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2천원 할인쿠폰이 제공되고, 구매평 작성자 전원에게 적립금 500 포인트를 증정한다. 첫 구매고객 대상 ‘가즈아~! 첫구매 ~!’ 이벤트도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장대원 쇼핑몰에서 처음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에코팟과 장대원 밴드가 제공되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장대원 에코팟을 개인 SNS(페이스북, 인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물 없이 씹어서 먹는 천식동반 알레르기비염 치료제 ‘몬테리진츄정’ 발매기념 전국 심포지엄을 순회 개최하고, 본격적인마케팅에 나선다. 몬테리진츄정은 국내 최초 소아청소년용 천식동반 알레르기비염 치료제로, 몬테루카스트(Montelukast) 5mg와 레보세티리진염산염(Levocetirizine HCI) 5mg을 결합한 딸기맛 복합츄정이다. 지난 4일 서울에서 시작된 심포지엄은 부산(19일)과 광주(26일), 서울(8월 4일/11일) 등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8월까지 순차 개최된다. 4일 열린 서울 심포지엄은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에서 진행됐으며,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150여명이 참여했다. 의정부 성모병원 김진택 교수, 무지개소아과 김인규 원장을 좌장으로, 서울의료원 염혜영 부원장과 인제의대 김창근 교수가 연자로 참석해 각각 ‘One airway one disease : Asthma & AR’, ‘바이러스성 천명과 천식 & 알레르기 비염 : 치료와 모니터링’을 주제로 발표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은 “한미약품은 우수한 제제기술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국제약품이 대만의 New-In Co., Ltd. 사와 세팔로스포린계 주사제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린 CPHI China 2018 의약품 박람회에서 이뤄졌다. 이번 박람회에서 국제약품은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 및 우수 품질을 자랑하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와 신규 개발중인 개량신약 점안제의 홍보 및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작년부터 활발히 사업협력을 꾀하고 있는 대만의 New-In Co., Ltd. 사와 지난 3월 ‘플로목세프’ 주사제 수출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신규로 세팔로스포린계 주사제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확고한 파트너 관계를 확립한 것으로 보인다. 대만은 한국과 같은 PIC/s 가입 국가로, 기존의 동남아 수출에 의존하던 한국의 중소제약회사들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제약품은 중국 업체들과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있는 여러 가지 개량신약 점안제들에 있어서도, 수출 및 라이센싱 계약을 위한 기본협약서(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남태훈 사장의 진두지휘 아래글로벌 제약회사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습윤드레싱 브랜드 ‘메디터치’를 소재로 대학생들과 아이디어를 나눴다. 일동제약은 26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컬리지와 함께 ‘아이디어 터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통해 일동제약은 ‘메디터치’에 관한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상처 보호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디터치H 썬프로텍션’과 관련하여 해당 제품의 주 타깃층인 대학생들의 생각을 가감 없이 들어보고, 브랜드 친밀도 및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일동제약 메디터치 관계자는 “메디터치H 썬프로텍션은 상처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상처에 좋지 않은 자외선까지 막아주는 차단지수 50+ 인증 제품”이라며, “얼굴 등 노출 부위 상처에 민감한 대학생들의 신선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동제약은 앞으로도 자사의 브랜드 및 제품과 관련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남제약(대표류충효) 레모나가 2018년 신규 캠페인인 ‘맛있는 비타민 습관-레모나’ 홍보강화를 위해 SNS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벤트는 ‘레모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lemona_official)등 레모나 SNS 공식 채널에서 참여 가능하다.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는 레모나와 관련한 퀴즈를맞추는 이벤트로 7월 2일까지 참여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레모나산 10포 10개를 총 10명에게선물로 증정한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 신규 광고 런칭과 동시에레모나 SNS 채널에서 이벤트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신규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함께 공감, 소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레모나는 새로운 모델인 레드벨벳 아이린과 함께 [맛있는비타민 습관, 레모나]라는 캠페인으로 소비자와 만나고 있으며전국민이 레모나와 함께 꾸준한 비타민 섭취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이사 한상철)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社의 PDRN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반의약품 ‘리안 점안액’의 판권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이번 리안 점안액 판권계약으로 눈 건강 제품의 라인업 확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리안 점안액의 주성분인 ‘PDRN(Polydeoxyribonucleotide sodium)’은 연어의 정소에서 분리된 DNA 분절체로서 재생의학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이 성분은 영양부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궤양성 질환에 영양을 공급하고 콘택트 렌즈 착용 등으로 인한 각막, 결막의 미세 손상 치유 등에 효과를 보인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콘택트 렌즈 착용과 스마트폰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인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눈의 건조 및 피로감 등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반복되는 눈의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증상에 맞는 점안액 제품을 사용하여 눈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자리매김 한 첫 국내 개발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가 본격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섰다. SK케미칼(사장 박만훈)은 10일 대웅제약과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에 대한 공동 마케팅 및 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이달부터 SK케미칼과 대웅제약은 공동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스카이조스터의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된다. 대웅제약은 기존에 갖고 있던 종합병원 및 일반 병의원에서의 공고한 영업·마케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접종자의 편의성 향상과 국내 대상포진백신 시장 확대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세계에서 두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개발된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를 약독화시킨 생백신이다. 해외 전문 비임상 시험기관에서 엄격히 안전성을 입증한 후 국내에서 약 5년 간 임상을 진행해 유효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 SK케미칼은 시장에 빠른 속도로 안착한 스카이조스터를 다양한 접종처를 활용, 안정적으로 공급해 출시 첫 해 국내 시장점유율 5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대웅제약 전승호 사장은 “대웅제약은 차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