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1.9℃
  • 구름많음고창 -4.5℃
  • 제주 1.3℃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6℃
  • -거제 -0.8℃
기상청 제공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4509 to66 pl67 vq34 이정수 2022/06/29
4508 sm81 rz3 eb67 이정수 2022/06/29
4507 rv33 pe4%20 ew1%20 이정수 2022/06/29
4506 ab76 mu36 fn34 이정수 2022/06/29
4505 iy46 bw6 yd54 이정수 2022/06/29
4504 na25 nh2 cp53 이정수 2022/06/29
4503 nc4 ar38 ed5 이정수 2022/06/29
4502 zu85 zq35 rs15 이정수 2022/06/29
4501 zu84 kk76 fw73 이정수 2022/06/29
4500 vt22 jr4%20 mp63 이정수 2022/06/29
4499 bw44 tu5 wh6 이정수 2022/06/29
4498 xp26 br4%20 vo8%20 이정수 2022/06/29
4497 ml5 qe63 gg24 이정수 2022/06/29
4496 nn%20 jp27 qp3%20 이정수 2022/06/29
4495 zb77 cn58 rx7 이정수 2022/06/29
4494 yj4 dm46 mz%208 이정수 2022/06/29
4493 kn7%20 ct86 ih7%20 이정수 2022/06/29
4492 ee%203 ad6 fs58 이정수 2022/06/29
4491 al52 ks44 pn32 이정수 2022/06/29
4490 ez75 yt57 pl82 이정수 2022/06/29


미디어

더보기
디지털 병리 저장공간 문제 해결하는 AI 압축기술 개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을 중심으로 하는 다기관 국제 연구팀이 최근 디지털 병리 이미지의 진단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용량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적응형(Adaptive) 압축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이성학 교수ㆍ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안상정 교수 공동 연구팀 (제1저자 펜실베니아대학교 생물통계학과 이종현 박사)이 개발하여 ‘아다슬라이드(AdaSlide)’라고 명명한 해당 기술은 최근 디지털 병리 진단이 확대됨에 따라 동반되는 만성적인 저장공간 문제 해결에 일조할 것이라는 평가다. ▲(좌측부터)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이성학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안상정 교수 최근 이미지 스캔 기반의 디지털 병리 진단 시스템이 임상 전반에 확대되면서, 발생한 데이터의 보관과 처리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는 슬라이드를 실물로 보관하기 위한 공간과 환경 문제가 이슈였다면, 이제는 병리 진단을 위해 요구되는 고해상도 이미지 데이터 관리가 병원의 큰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병리 시스템을 도입한 병원에서는 환자 한 명당 약 3~4기가바이트(GB), 매년 수백 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를 보관하기

LIFE

더보기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