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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7 spdpteldke42 신윤정 2022/05/09
4216 nnn33sd 신윤정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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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1 중국을 빡치게 만든 탄도 미사일 2022/03/13
4210 ㅇㄴㄻㄴㅇㄹ ㅁㅇㄴㄻ… 2022/01/24
4209 일동제약 조수미 2021/11/16
4208 안녕하세요 강수지 2021/11/16
4207 g345tsdfvv sdfhg… 2021/10/25
4206 ge3454ff g3gcv… 2021/10/25
4205 시청률 조사 방법 지미리 2021/09/20
4204    시청률 조사 방법 장민호 2022/05/08
4203 구조 요청을 장난 전화 취급한 119 하송 2021/09/20
4202 연봉3억주는 직업 느끼한팝… 2021/09/20
4201 출근길 아이돌 찍덕까지 붙은 스우파 댄서 하늘빛나… 2021/09/19
4200    출근길 아이돌 찍덕까지 붙은 스우파 댄서 규인석 2022/04/18
4199    출근길 아이돌 찍덕까지 붙은 스우파 댄서 규인석 2022/04/18
4198 옵티마... 김웅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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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병리 저장공간 문제 해결하는 AI 압축기술 개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을 중심으로 하는 다기관 국제 연구팀이 최근 디지털 병리 이미지의 진단 정확도를 유지하면서도 데이터 용량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적응형(Adaptive) 압축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이성학 교수ㆍ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안상정 교수 공동 연구팀 (제1저자 펜실베니아대학교 생물통계학과 이종현 박사)이 개발하여 ‘아다슬라이드(AdaSlide)’라고 명명한 해당 기술은 최근 디지털 병리 진단이 확대됨에 따라 동반되는 만성적인 저장공간 문제 해결에 일조할 것이라는 평가다. ▲(좌측부터)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이성학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안상정 교수 최근 이미지 스캔 기반의 디지털 병리 진단 시스템이 임상 전반에 확대되면서, 발생한 데이터의 보관과 처리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는 슬라이드를 실물로 보관하기 위한 공간과 환경 문제가 이슈였다면, 이제는 병리 진단을 위해 요구되는 고해상도 이미지 데이터 관리가 병원의 큰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 병리 시스템을 도입한 병원에서는 환자 한 명당 약 3~4기가바이트(GB), 매년 수백 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를 보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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